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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있다. 2014.08.16
macrame bracelet 2014.08.12
자동차용 방석 2014.08.05
테리 러닝팬츠 2014.07.01
사람이 있다. 2014.08.16
Ajahn Brahm 2012.12.21
코코넛비스킷 헤드쿠션과 베개커버

침대헤드 넓이의 대형쿠션을 만들었습니다. 만들어놓고 보니 코코넛비스킷과 모양도 색도 같길래 이름을 그렇게 붙여보았습니다 ㅎ 크기가 크다보니 솜이 무한대로 들어가더군요;; 제법 빵빵하게 솜을 넣어 속통을 만들어주고 커버를 만들..

블루베어 카드홀더

목걸이 스타일 카드지갑을 만들었습니다. 안쪽 카드를 넣는 주머니에 똑딱단추로 고정할 수 있는 형태.. 주머니 바이어스 마감 후 목걸이 훅을 걸어 줄 작은 고리도 달아주고 몸판과 주머니를 바이어스로 둘러 붙여주었습니다. 주..

macrame bracelet
macrame bracelet 2014.08.12

전부터 만들어보고싶었던 매듭팔지.. 마침 인조스웨이드 끈이 생겨서 처음으로 팔찌를 하나 만들어보았습니다. 처음이라 살짝 유치합니다 ㅋ 끊어진 목걸이에 달려 있던 구슬도 3개 끼워주었습니다 끈이 짧은 관계루다가 앞부분만 매듭..

머스타드 프릴 할로윈 김치냉장고 커버

김치냉장고 커버를 만들었습니다. 혹시 김치국물이라도 튀면 자주 세탁하기 쉽도록 진한 색으로 선택했죠 양문 분리형으로 가운데 절개해주었습니다. 뚜껑에 딱 맞는 사이즈로 덮게 되면 프릴만 살짝 내려오게.. 막상 완성하고 보니 ..

자동차용 방석
자동차용 방석 2014.08.05

사진이 딱~ 한 장이네요 ㅋㅋㅋ 리넨 누빔지로 자동차용 방석을 만들었습니다 부담없이 얇은 두께로 사계절 무난할 것 같네요 바이어스 역시 리넨입니다. 뒷부분을 약간 길게 빼줘서 움직이지 않도록 등받이와 바닥 사이로 끼워넣을수 ..

코튼 & 리넨 침대패드

침대패드 2장을 만들었습니다. 면 100% 한장과 까슬까슬 리넨으로.. 바이어스도 리넨으로 넓~게 둘러주었습니다. 세탁후 접어서 말렸더니 꼬깃꼬깃하네요. 무늬는 대충 이런 형태 아래.. - 누빔지(누빔원단) 잇는 방..

바이어스 테잎 만드는 방법

바이어스테잎 만드는 방법입니다. 원단이 너무 넓어서 중간중간 작은 키친타올을 원단사진과 똑같은 각도로 놓고 설명합니다. (휴대폰으로 보니 몇몇 사진은 옆으로 누웠군요 -0- 사진속 서명방향 참고하세요) 1. 원단 겉면을 보이게..

테리 러닝팬츠
테리 러닝팬츠 2014.07.01

타월지 (테리원단)으로 만들었습니다. 앞뒤판 붙여서 간편하게 재단하기에는 원단 자투리가 너무 작아서 러닝팬츠 스타일로 만들었어요 테리지라서 덥지 않고 여름에 실내에서 간편하게 ,,, 뒷주머니는 뽀인뚜... 요 주머니 원단 역..

리사이클링 - 플라스틱백 홀더

비닐봉지 보관함 그동안 딱히 필요한 물건도 아니었는데요 물건을 주로 시장에서 구입하다보니 자잘한 비닐봉지가 자꾸 생기더군요. 근데 아무렇게나 막 찡겨두니 먼지가 타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었슴당~ 사용한 원단은 전에 자투리천으로..

민달팽이의 습격

작은 포트에서 빽빽하게 피어있던 캄파눌라.. 한동안 쌩쌩하게 잘 있더니 꽃이 좀 빨리 지는구나 생각했죠.. 식물들 분갈이 시기는 보통 물이 좀 안빠진다 싶으면 뿌리가 빽빽한 경우가 많아서 그때 해줬거든요 그런데 물도 잘빠지는..

화분만들기와 분갈이

이제 날씨도 따뜻해져서 분갈이를 조금씩 해주고 있는데 큰 화분은 없는데 코구멍만한 녀석들 여러개라 이것도 만만치가 않네요 ㅎ 이왕 사진 찍는김에 우리집 풀들 총출동입니다~ 4월 초순에 심었으니 한달다되어가네요. 틈틈이 조금씩..

청소,정리정돈 너무 귀찮네요.

정리정돈 대청소 참 귀찮고 게으른 사람에겐 이런것들이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정리정돈도 어릴때부터 꾸준히 습관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질않다보니 스트레스가 많더라구요. 그런데 의외로 조금만 신경쓰면 효과적인 방법이 있더..

이제는 꽃이 좋네요.

얼마전 지인에게 '이제는 꽃이 좋다'하니 나이가 들어 가는거 아니냐고.. 그럴수도 있을것같아요;; 어릴때는 꽃을 봐도 그냥 꽃이 피나보다 했는데.. 이젠 꽃을 보면 좋네요. 4월의 어느날 카메라에 남겨진 우리집 비좁은 베란다 ..

패브릭 휴지통이 된 단팥 깡통

무덥던 여름도 다 갔군요 이번 여름에 밥 대신 아이스크림 대신 단팥이랑 우유 얼려서 팥빙수를 많이 해먹었는데요... 수퍼에서 단팥 통조림을 사 나르다가 무겁더군요 그러던 7월의 어느 날이었지요.. 아 왜 그랬을까.. 인터넷 쇼..

커피나무와 천사의 눈물

커피씨앗을 10번 가까이 발아 시도하다가 계속 실패 포기했습니다. 구경만 잔뜩하던 꽃가게에 들러 3그루 짜리 콩알 한 포트를 데려다가 분갈이를 했답니다 화분이 3개나;;; 물 줄때 자꾸 흙이 파여서 굵은 마사토도 좀 덮어주었..

변비에 좋다고 소문난 대충대충 우엉조림

입맛없는 요즘 뭔가 좀 달달한 반찬이 당기더군요~ 간만에 깍두기 담글 무를 사러 시장에 들렀다가 우엉한다발과 꽈리고추를 같이 데려오지 않았겠습니까? 그 런 데.. 우엉이 수입산이라그런지 한다발에 무려 11뿌리나 들어있더군요. ..

레인보우 식탁겸 다용도 테이블

오래전에 리폼한 식탁을 지인께 드리고 식탁없이 생활하다가.. 관련글[리폼] 교자상 재활용 식탁만들기 나중에 이사가게되면 또 여기저기 찍히고 그럴텐데 저렴하게 막 쓰는걸 사려니 그닥 마음에 들지도 않고 해서 만들었습니다. 저렴한..

레몬청을 만들다

시장에서 레몬 10개를 데려다가 레몬청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뭐 간단한 과정인데 레몬을 닦는게 세심함을 요하네요? 굵은소금으로 박박 닦아 베이킹소다로 또 박박 닦아 또 끓는물에 퐁당해서 샤워를 끝낸후 다시 마른행주로 하나하나 벅..